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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자기계발 불규칙적으로 얽한 실타래를 푸는 것만큼 힘든게 있을까? #이직준비#직장인 자기계발#직장인 이직 이 실타래는 어디서부터 꼬인 것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꼬여져 있었던 것인지 원인은 이미 저만치 가버렸다. 묵묵히 꾸준히... 풀어나가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실타래로 과감하게 바꾸어 다시 감는 것이 옳은 것인지, 이 실타래로 무엇을 하고자 하는 것인지 여전히 어렵고 선택에 대한 결과가 늘 두렵다. 잊고자 한다면 더욱 현실에 집중하는 것이고 이 얽힘을 끝내고자 한다면 나의 현실 속 제삼자의 입장에서 관찰하고 그 목표를 찾아야 할 것이다. 나의 실타래는 얼마나 굵게 얼마나 많이 오래 얽혀 있는 것인지, 사실 나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한 두 차례 기존의 실타래를 내던진 적도 있었다. 그리고 또다시 새로운.. 2019. 10. 20.
이직 (부제 : 나는 어떠한 삶을 원하는가) #경력직 이직#직장인 이직#이직 * 한국형 일반 남자 마인드를 장착한 내가 무엇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꿈꾸는 것인가 * 돈이 모든 것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 많은 돈으로 많은 것을 가지고 많은 것을 하였을 때 나의 성취감과 만족은 비례적으로 더 커질까 어느 것을 목표로 현재를 참고 살고 있으며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그것은 내 자의적으로 멈출 수는 있는 것인지, 또한 그때에는 내가 진정 바라는 내 모습이 거기에 있는지, 그때 난 만족 또는 행복할 수 있는 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 드 넓은 바다에 목적없이 표류 중인 엔진 없는 나무배처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퇴근길 지하철 꽉 막힌 대기줄처럼 나의 삶은 전혀 주도적이지 못하고 목적 없이 그저 돈을 벌기 위해 길을 나서고 있을 뿐이다. 40년 가.. 2019.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