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항만안전 플랫폼 & 해운 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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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팁

스마트 항만안전 플랫폼 & 해운 물류

by 배집사 배집사 2021.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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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항만 작업자 사고 발생 확률을 30%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세계 최초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 항만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스마트 항만안전 플랫폼을 구축하고 항만시설의 유지보수도 스마트화를 추진합니다

물류산업
스마트 항만안전 플랫폼 & 해운 물류

 

스마트 항만안전 플랫폼 & 해운 물류

세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해운물류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해수부는 이를 위해 물류 전 구간(선박-항만-육상)에 인공지능 기반 운영 최적화 기술을 개발하고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항만 작업자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주요 과제들을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 스마트 해운물류 확산전략

 

△ 전략 내용
▪ 선박 접안시간 5% 단축
▪ 항만 작업자 사고 30% 감소
▪ 새로운 디지털서비스 10개 창출
▪ 스마트 해운물류 전문인력 2000명 육성

 

 

 

◐ 스마트 물류기술 개발 및 확산

△ 선진국과의 스마트물류 기술 격차를 해소
▪ 선박, 항만, 배후단지 물류시설의 스마트화를 위한 기술개발 추진
▪ 운항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
▪ 상용화에 대비, 선제적으로 법·제도를 정비하기 위한 단계별 규제혁신 이행방안 마련

△ 항만의 자동화·지능화를 위한 기술 개발
▪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에 자동화 시험장 구축을 추진(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중)
▪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항 진해신항 등 신규 항만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
▪ 인천항과 부산항 항만배후단지에 자동화·지능화된 공동물류센터를 순차적으로 건립
▪ 컨테이너 내장 센서를 통해 온·습도 등을 확인해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컨테이너 기술개발 추진

△ 물류 전 구간의 운송을 최적화하기 위한 기술개발
▪ 선박과 항만, 배후단지를 자동으로 연결하고 물류기업 간 데이터 연계 및 통합 수집체계 구축
▪ 자율운항선박 기항을 위한 무인선박계류장치와 항만-배후단지 간 무인 운송을 위한 자율주행 트램 기술 개발
▪ 선사-터미널-육상운송사 간 실시간 물류데이터 공유 및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 구축 기술개발


◐ 디지털 기반 해운물류 안전 확보

△ 항만시설의 유지보수도 스마트화
▪ 세계 최초로 4차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 항만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스마트 항만안전 플랫폼 구축
▪ 그동안 항만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잠재적 사고요인을 사전에 감지, 제거
▪ 충돌위험 발생 시 트럭의 긴급 제동 등 즉시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
▪ 올해 부산항에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이후 전국의 주요 항만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 항만시설 디지털 트윈 구축 시범사업
▪ 전국 29개 무역항 항만시설의 지하에 가스 누출, 지반 침하, 균열 등 이상 징후를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부착
▪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적기에 유지보수를 하기 위함
▪ 향후 주요 무역항으로 확대

△ 바다 내비게이션 운영
▪ 스마트 해양교통체계인 바다 내비게이션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축적된 빅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
▪ 충돌·좌초 등 예측기술의 정밀도를 높이는 등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도 고도화해 나갈 예정


◐ 해운물류 데이터 경제 활성화

△ 수출입 물류를 지원하는 신규 플랫폼서비스 제공
▪ 민간 수요를 기반으로 물류데이터 거래·유통을 위한 데이터 유통 시스템 구축, 법·제도 정비 등을 통해 해운물류 데이터 경제 활성화 도모
▪ 수출입물류 공공·민간 데이터 공유 플랫폼을 구축해 선사-항만 간 운영 최적화 서비스 등 신규 서비스 제공
▪ 민간에서 운영 중인 플랫폼과의 데이터 연계 지원

△ 해양수산 빅데이터 거래소 구축사업
▪ 물류데이터의 유통·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을 내년까지 마무리
▪ 물류데이터가 안전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노출 방지를 위한 가명 정보 활용, 이종 데이터 간 결합 등을 위한 세부 지침 마련

△ 해운물류분야 창업기업 육성
▪ 수요가 높은 플랫폼 서비스 발굴과 서비스 시제품 구축 등을 지원
▪ 창업기업에 대한 해양모태펀드 지원도 추진해 창업 활성화 도모

 

해양안전
해운 물류




◐ 전문인력 양성 및 민관협력 추진

△ 스마트 해운물류분야 전문인력 양성
▪ 스마트 해운물류분야의 새로운 인력수요에 대응, 해운물류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인력 양성
▪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실시
▪ 스마트 해운물류분야에 특화된 민간자격증 제도를 시범 운영

△ 자율운항시스템 전문교육
▪ 올해부터 자율운항시스템 운용인력 및 육상 제어사 양성을 위한 교육체계와 자격평가기술 개발
▪ 항만자동화에 따른 일자리 전환 대책으로 기존 항만 근로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항만 전용 장비 운용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 실시할 계획
▪ 공공·민간의 스마트물류 역량을 모으기 위해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협의체 간 정기회의를 지속 개최하는 등 민관협력 강화
▪ 자율운항선박의 항만기항과정 논의 등을 위한 국가 간 협의체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국가 간 협력도 지속 추진

 

 

[요약]
☞ 스마트 항만안전 플랫폼 구축…사고 발생 확률 30% 줄인다
☞ 해수부, 스마트 해운물류 확산전략…선박 접안시간 5% 단축·전문인력 2000명 육성

 

 

스마트 해운물류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책을 통해 스마트 기술이 물류현장에 본격 보급되면 스마트 해운물류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며 정책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물류기업 등 민간과도 적극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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