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일자리 센터 국민 취업 지원 제도 feat. 여자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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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정보

여성 일자리 센터 국민 취업 지원 제도 feat. 여자 일자리

by 배집사 2021.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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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코로나 19 여파로 타격을 입은 여성 고용을 회복하기 위해 올해 디지털, 돌봄, 방역 등 78만여개의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코로나19 여성 고용충격 회복에 중점을 두고 미래 노동시장을 준비하기 위한 코로나19 여성 고용위기 회복 대책을 발표하였는데요, 자세한 내용에 대해 함께 알아보기로 해요.

여성주의
여성 일자리 센터 국민 취업 지원 제도 feat. 여자 일자리

 

여성 일자리 센터 국민 취업 지원 제도

정부는 지금이 근본적인 여성 일자리 체질 개선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고 대면서비스업종 위주에서 전문 기술기반 업종으로 여성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한 핵심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이와 동시에 당장의 시급한 여성일자리 위기 극복을 위해 신규 일자리 창출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코로나 19 여성 고용위기 회복 대책
▪ 코로나19 위기 여성 일자리 회복 유지와 노동시장에서의 성별 격차 해소를 통한 미래 유망 일자리로의 도약

△ 대책 방안
▪ 공공 및 민간 여성일자리 확대
▪ 노동시장 복귀 위한 취·창업 지원 강화
▪ 돌봄 및 고용유지 지원
▪ 노동시장 성별 격차 해소
▪ 여성 고용서비스 체계 내실화 및 거버넌스 강화 추진


▣ 공공 및 민간 여성 일자리 확대
▪ 일자리 회복을 위해 즉각적으로 고용효과를 낼 수 있는 마중물로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공공·민간부문 여성 일자리를 확대
▪ 돌봄, 디지털, 방역 등 서비스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여성의 경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5만 7000 개의 일자리 창출
▪ 경력단절 여성 등 고용 기업에 특별고용촉진 장려금 지급, 새일여성인턴 확대, R&D 여성 연구원 인건비 지원 등을 통해 2만 명의 여성 채용 촉진을 추가 지원
▪ 추가경정예산을 통한 7만 7000명의 추가 지원을 포함해 올해 중 여성 일자리 지원 규모는 78만 여 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

 




▣ 노동시장 복귀 위한 취·창업 지원 강화
▪ 여성들이 신속하게 노동시장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창업지원을 강화
▪ 노동시장 변화에 발맞춰 신기술 및 숙련분야 직업훈련 지원 확대
▪ 국민 취업지원제도 중 비경 활자를 대상으로 하는 선발형 사업(5만 명)을 통해 고용피해가 집중된 중장년 여성(40~50대)을 집중 지원
▪ 추가 예산을 확보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경력단절 여성 특화형을 신설
▪ 경력단절 여성이 지역 특성에 맞는 고용서비스를 지원받도록 할 예정
▪ 과학기술 등 전문분야별 직업훈련을 수료할 경우 새일센터를 통해 원스톱으로 취업연계, 사후관리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경력단절여성 범부처 통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8개 부처가 협업으로 추진
▪ 비전공자 대상 디지털 역량 향상 기본 교육훈련 과정인 K-디지털 크레디트(K-Digital Credit) 사업규모를 2배로 늘려 여성의 참여를 적극 확대
▪ 여성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 여성창업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여성 기술 창업자 대상 특화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술기반 창업 희망 여성들에 대한 패키지 지원 확대

 

 

▣ 돌봄 및 고용유지 지원
▪ 코로나 19로 가중된 여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경력단절 위기에 놓인 여성들이 노동시장에서 이탈되지 않도록 고용유지 지원 강화
▪ 휴원·휴교 등 자녀 돌봄 위해 무급으로 가족 돌봄 휴가를 써야 하는 근로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 한시적으로 지원했던 가족돌 봄비용 긴급지원(1일 5만 원 최대 10일)을 코로나 19 비상상황이 끝날 때까지 연장
▪ 일대일 맞춤형 방문 돌봄을 제공하는 아이 돌봄 서비스 확대를 위해 아이돌보미도 3000명도 추가로 확충
▪ 재가 돌봄 근로자 대상 1인 당 50만 원씩 지원하는 생계비 지원도 6만 명으로 추가 확대
▪ 유연근무제 활용 근로자당 연 최대 520만 원씩 간접노무비를 지원하는 유연근무제 정부지원 규모도 기존 2만 1000명에서 3만 명으로 확대
▪ 재택근무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기관 컨설팅도 400곳에 지원
▪ 고용위기업종 등을 대상으로 특화훈련과정을 신설하고 훈련비용을 확대 지원
▪ 새일센터와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등을 통해 취업상담-진로탐색·컨설팅-희망 업종 직업훈련-취업알선의 이·전직 고용서비스도 제공


▣ 노동시장 성별 격차 해소
▪ 미래 노동시장에서 포용적 도약과 지속 가능한 여성 일자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여성 일자리의 열악한 근로여건 개선
▪ 미래 유망분야로의 여성 진입 촉진, 성별 업종 분리 해소 등 노동시장 성별 격차 완화 추진
▪ 사회서비스원 확대 및 근로자 직접 고용을 추진하고, 돌봄 인력에 대한 국가자격제도 도입 검토 등 돌봄 근로자의 안정적 고용여건 기반 마련
▪ 가사근로자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가사근로자 직접 고용을 통한 근로조건 보호 및 서비스 수준 제고
▪ 디지털 등 미래 유망분야에 여성 유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비전공자에게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디지털 혁신 공유 대학 사업을 신규 추진
▪ 초·중·고 여학생 등을 포함한 여성과학기술인에게 생애주기별 교육과 커리어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W-브리지 사업(5000명 목표)
▪ 미래 노동시장에서의 여성 일자리 발굴 및 관련 인력양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도 추진할 예정
▪ 2006년부터 시행해 온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 제도도 15년 만에 제도의 근본 틀 개선

 

경력 단절 여성



▣ 여성 고용서비스 체계 내실화 및 거버넌스 강화
▪ 경력단절 예방· 맞춤형 경력 설계 등으로 정책 대상과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경력단절 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개정
▪ 중앙-지방 여성 고용 협의체를 운영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여성 일자리 논의 및 대응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거버넌스 강화
▪ 여성 경력단절 예방, 종사자 교육, 프로그램 보급 등을 위한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등의 기능도 강화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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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디지털, 돌봄, 방역 등 여성 일자리 78만 개 만듦
☞ 여성고용 회복 대책 발표, 경력단절 여성 통합 취업지원 서비스 출범
☞ 여성고용기준 평가 방식도 15년 만에 개편, 절대평가 요소 도입 추진

 

이번 대책은 노동시장에서 여성 고용 유지와 신속한 회복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여성 일자리의 체질개선을 위한 과제들도 함께 포함되었다고 해요. 이번 대책을 관계부처와 함께 충실히 추진해 나감으로써 여성 일자리가 신속하게 회복되고, 미래 노동시장에서도 여성 참여가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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