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취업 일자리 희망 센터 재취업 고용 장려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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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취업 일자리 희망 센터 재취업 고용 장려금 지원

by 배집사 배집사 2021.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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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새로운 단어들이 만들어졌어요. 그중에서도 너무나도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비대면. 비대면 배달, 비대면 강의, 비대면 거래 등 여러 가지의 파생어들도 생겨났는데요, 이 비대면 문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가게 문을 닫기도 하였고 직장을 잃기도 하였어요.

취업지원센터
중장년 취업 일자리 희망 센터 재취업 고용 장려금 지원

 

중장년 취업 일자리 희망 센터 재취업 고용 장려금 지원

오랜 시간 근무했던 직장을 자의적 (또는 타의적)으로 그만두어야 하는 결정은 모두에게 쉽지 않을 거예요. 가정에 자녀들이 중고등학생으로 학업을 이어나가야 할 경우에는 생계에 대한 걱정으로 부모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닐 거예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기를, 이를 위해 정부에서 중장년부터 시니어까지 일자리 제공을 위한 여러 가지 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어요.

 

 

▣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 대상자
▪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대상

△ 지원 내용
▪ 전국 31개 지역센터를 통해 생애설계, 재취업 및 창업, 사회참여 기회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 재직 중(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
▪ 자가진단을 통한 경력자산 확인, 다양한 진로 모색 및 생애경력 설계

△ 퇴직 전(전직스쿨 프로그램)
▪ 변화관리를 통해 퇴직에 대한 인식전환과 전직 기술 습득을 통한 자신감 확보

△ 퇴직 후(재도약 프로그램)
▪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위한 취업역량강화 및 동아리 활동을 통한 전직 학습 기회 제공

※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 2021년 1월 25일부터는 서울지역 여행업 이직(예정) 자를 위한 <여행업 특별취업지원팀>을 서울 고용복지+센터에 설치해 운영 중
▪ 서비스 참여자는 심층상담과 함께 개인별 취업(전직) 지원 경로를 설정해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음

 

 

고용노동부가 5060 퇴직 전문인력이 지역 내 사회활동을 통해 좀 더 일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인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최근 고령화로 크게 늘어나고 있는 5060 퇴직 전문인력의 사회적 활동 지원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는데, 한국 고용정보원에 따르면 50~64세 퇴직 전문인력은 2015년 5만 5000명에서 2018년 6만 8000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 대상자
▪ 만 50세~70세 미만 미취업자 대상

△ 지원 내용
▪ 전문자격이나 소정의 경력이 있는 신중년의 노하우를 살릴 수 있도록 일자리 지원
▪ 최저임금 이상 보수 및 주휴수당 등 수당 지급

△ 인원 및 예산 확대
▪ 2020년 2,500명 168억 원 → 2021년 5,000명 277억 원(2배 증가)

△ 2020년 참여 분야
▪ 사회서비스 28%. 경영전략 15%, 문화예술 14%, 기타 15%

 

중장년 일자리 희망 센터


▣ 신중년 적합 직무 고용장려금
☞ 50세 이상의 경력·전문성을 갖춘 신중년 구직자를 사업주가 채용하면 최대 1년간 인건비를 지원


△ 사업주 지원금액은?
 우선 지원대상 기업 : 신규 고용 근로자 1인당 월 80만 원
 중견기업 : 신규 고용 근로자 1인당 월 40만 원

△ 사업주 지원금액 요건
 채용 전 고용센터로 채용계획 제출
 정규직 채용(무기계약직)
 월 60시간 이상 근무
 3개월 이상 고용 유지

△ 신중년 적합 직무 고용장려금, 2021년 새롭게 지원
 그린 분야 : 신재생에너지차 정비원, 대기환경 시험원, 나무의사 등
 디지털 분야 : 스마트공장 운영자, SW 품질 테스트, 스마트 복지 케어 안내사 등
 기타 분야 : 반려동물 미용사, 방역 모니터링 요원, 장례지도사 등

※ 중장년 정책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장년 워크넷(http://www.work.go.kr/senior)에서 자세한 사업안내 및 온라인 신청 가능

 

노인 일자리



향후 고령화에 따라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퇴직 전문인력이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좀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는 이들의 경력을 활용해 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받도록 사업을 확대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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